해안 지역을 종합적으로 개발하는데 목적을 둔 '연안관리법'시행을 앞두고 거기에 맞춰 경북 동해안 지역개발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는 '동해안 종합개발 계획'기본안(본보 11월25일자 1면 보도)수립이 완료돼 최종 보고회가 15일 도청 강당에서 열렸다.
제4차 국토 계획에 반영하고자 하는 경북도의 장기 비전(본보 12월4일자 1면 보도)을 기본 개념으로 한 이 개발 구상이 확정되면, 연안관리법시행 이후엔 사실상 해당 지역 도시계획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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