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보증기금 수수료 요율 재조정 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용 및 기술신용보증기금의 수수료 요율이 변경된 이후 보증기금을 이용하는 업체들의 부담이되레 늘어나 수수료 요율의 재조정이 따라야 한다는 지적이다.

정부가 지난달 17일부터 이들 기관의 보증기금 수수료 요율을 종전 1%범위로 일괄 적용해오던것을 신용도 등 여러가지를 감안 0.5%~2%범위에서 수수료 요율을 결정토록 했다.이로 인해 구미지역 대부분의 중소업체들은 보증기금 이용에 따른 수수료 부담이 종전보다 크게높아져 요율의 재조정이 따라야 한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구미공단 한 중소기업 관계자는"신용보증기금 이용에 따른 수수료 요율을 산정해본 결과 1.5%의높은 요율 적용이 불가피해져 보증기금 이용을 포기했다"면서 "중소기업의 경영난을 지원키 위해선 종전의 요율적용이 훨씬 낫다"고 했다.

구미지역의 경우 신용보증기금 구미지점에서 1천여 중소업체에 2천7백억원, 기술신용보증기금 구미지점에서 8백여 업체에 1천8백억원 정도 보증해 주고 있다.

〈朴鍾國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