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중소기업상' 시상식이 14일 오후 경북도청 강당에서 이의근 도지사, 김부기 매일신문사 사장 등 주최측 관계자와 하객, 수상 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정산전자(구미)가 대상과 부상 7백만원, 삼립정공(경산)· 부민양행(경주) 등이 우수상과 부상 5백만원, 광우파카 (포항) 등 9개 업체가 장려상과 부상 2백50만원씩을 수상했다.
한편 대상을 받은 정산전자 박정철 대표(46)는 상금으로 받은 7백만원 전액을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경북도를 통해 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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