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중사 범행관련 부인 전역자 참고인 소환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훈중위 사망사건을 재수사중인 국방부 특별합동조사단은 15일 김영훈중사가 범행관련성을 계속부인함에 따라 대질신문 대상을 확대하고 거짓말탐지기를 동원, 진술내용의 진위여부를 가려내기로 했다.

특조단은 참고인 진술내용과 유족들의 의혹 등을 토대로 김중사에 대해 김중위와 갈등문제, 사건당일 행적, 북한 공작여부 등을 집중 추궁했으나 "소대장의 부대운영에 다소 불만이 있었던 것은사실이지만 심각한 마찰은 없었다"며 사망사건에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일관되게 진술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특조단은 그동안 판문점공동경비구역(JSA)출신 전역자 11명을 참고인조사한데 이어이날도 박모씨 등 4, 5명을 소환, 사건당일 김중사의 알리바이와 김중위와 마찰여부 등을 집중 조사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