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하천에 폐드럼통 대량 매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천변에 유독성 물질이 담긴 폐드럼통이 대량으로 불법 매립된 사실이 드러나 울진군과 경찰이조사에 나섰다.

울진군에 따르면 15일 오후 근남면 왕피천 하류 하천변에서 히드라진(Hydrazine) 등 유독성 물질이 담긴 것으로 보이는 폐드럼통 수십개가 불법 매립돼 있는 것을 공공근로 주민들이 발견, 신고했다는 것.

군은 유독성 물질 배출업체나 폐기물 수거 업체가 매립한 것으로 보고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 또 경찰과 합동으로 16일 중장비를 동원해 발굴작업을 펴 정확한 매립량도 조사, 처리하기로 했다.

〈黃利珠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