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내년 9조엔 감세안 마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집권 자민당은 15일 세제조사회에서 소득세와 법인세, 주택세 등 사상 최대액인 총 9조엔의감세를 골자로 한 내년도 세제개정안을 마련했다.

자민당이 정부의 경기회복 대책의 일환으로 마련, 16일 확정될 내년도 감세안에 따르면 정률 방식의 소득감세 4조엔과 법인감세액 2조3천억엔에 주택감세 등을 포함, 총 9조엔에 달한다.일본 정부는 자민당의 감세안이 결정됨에 따라 내년 1월 정기국회에 관련법안을 제출, 4월부터시작되는 99회계연도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오부치 게이조(小淵惠三) 총리는 당초 6조엔 규모의 감세를 약속했으나 주택관련 감세 등 경기자극을 위해 정책적으로 실시하는 감세폭이 늘어난 데다 저소득층을 위한 '육아감세' 등이 도입됨에 따라 감세 규모가 대폭 늘어나게 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