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간첩선 침투 사과 촉구 정부, 장성급회담 제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18일 오후 북한 반잠수정 남해 침투사건과 관련,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를 열고 북한은 간첩침투를 포함한 모든 도발행위를 즉각 중지하라고 촉구했다.

국가안보회의 상임위는 또 북측에 대해 간첩선 침투사건에 대한 공식 해명과 사과를 촉구하고 "이번 사건과 관련된 제반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조속한 시일내에 판문점에서 장성급회담을 갖자"고 제의했다.

군은 작전에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전방병력을 후방으로 전환, 해안경계태세를 보강하고 최근두차례에 걸친 침투사건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 야간감시장비(TOD)를 대폭 증강, 해안초소에배치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