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권 "韓銀통해 달러매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와 여당은 최근 달러에 대한 원화 환율이 1천1백원대로 떨어져 수출 등 경제정책 운용에 부담에 된다고 판단, 한국은행의 달러매입을 통해 연말까지 환율을 1천2백50원대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국민회의 김원길(金元吉)정책위의장은 22일 기자들과 만나 "환율하락(원화평가절상)이 우리경제에부담을 줄 정도로 너무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이 시점에서는 한은이 보유하고 있는 원화를 풀어 환율하락을 막는 정책을 펼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김의장은 또 "수출 등 제반 경제여건을 고려할 때 적정환율은 1천3백원 정도이지만 연말까지 1천2백50원대만 유지해도 경제운용에는 별다는 지장을 받지 않을 것으로 본다"면서 "한국은행의 달러 매입규모는 시장의 형편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