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모범체육인 경북체고 이은주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체육동우회는 불우한 환경속에서도 올해 좋은 성적을 올린 경북체고 이은주와 전북 이리중정대환을 올해의 모범체육인으로 선정했다.

이양은 경북체육중 1학년때 아버지를 여읜후 어머니마저 정신질환을 앓아 가세가 기울었으나 성실한 훈련자세와 홀어머니를 모시는 효녀로 칭찬을 받고 있다.

군위초교 5학년때 높이뛰기를 시작했으며 지난 9월 문화관광부장관기 육상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는등 올해 각종 국내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1m76의 기록으로 여고부 랭킹 1, 2위를 달리고 있는 이양은 대구대 체육학과에 진학할 예정이며지도자가 되어 어려운 처지의 선수들에게 힘이 되는것이 꿈.

펜싱 사브르선수인 정대환은 장애자인 홀어머니를 모시고 살면서 제27회 전국소년체전등 6개 국내대회에서 팀 우승을 주도했다.

시상식은 23일 오후 2시 올림픽회관 1층 대강당에서 있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