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스라엘, 레바논 공습 7명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스라엘 공군이 22일 레바논 내 시아파회교도 게릴라 단체인 헤즈볼라 거점을 공습해 여자 1명과 어린이 6명 등 7명이 숨졌다고 헤즈볼라가 밝혔다.

헤즈볼라 라디오는 이스라엘이 시리아 통제하에 있는 레바논 동부 바알베크시를 공격해 남녀 어린이 각 3명과 이들의 어머니가 숨졌다고 전했다.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이날 자국 전투기들이 바알베크 인근의 베카 계곡에 주둔하고 있는 "테러단체" 거점들을 공습한 뒤 무사 귀환했다고 발표, 공습 보도를 확인했다.

레바논 경찰은 이스라엘 공군기 2대가 이날 3차례 연속 출격해 시리아 국경에서15㎞ 떨어진 동부바알베크와 나비 시트, 잔타에 수 발의 로켓을 발사해 목동 부부를 포함해 수 명이 부상했다고밝혔다.

한편 이란과 시리아의 지원을 받는 헤즈볼라의 하산 나스랄라 사무총장은 앞서 레바논인 2천명이새로 창설된 반이스라엘 단체인 '레바논 저항대' 가입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