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이(福井)현 다카하마(高浜) 해안에서 25일 북한군으로 보이는 남자 시체 3구가 떠올라일본 당국이 신원파악을 위해 조사중이다.
이들 시체는 이날 오전 7시45쯤 인근을 산책중인 한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는데 모두 별표시의 배지가 부착된 녹색군복 차림으로 나무뗏목에 로프로 몸을 묶은 채 뼈만 남은 상태로 발견됐다.
발견자에 따르면 뗏목은 길이 1.5m, 폭 2m 가량으로 무기 등은 소지하지 않았으며, 물에 가라앉는 것을 방지하기위한 소형 구명 장비를 허리 주변에 3, 4개씩 매달고 있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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