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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잠수정 승조원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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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일본 후쿠이(福井)현 다카하마(高浜)해안에서 북한군으로 보인는 시신 3구가 발견돼일본 당국이 긴급조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합참은 "정황상 북한 탈북자 등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합참은 그 근거로 시신이 뼈만 남은 백골상태인데다 뗏목에 로프로 묶여 있고 해류·조류 등의상태를 종합해볼 때 남해안 침투도중 격침된 반잠수정의 침몰지점과 시신 발견지점이 너무 멀리떨어져 있다는 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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