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흉기로 장인 찔러 중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경찰서는 26일 장병남씨(37·경산시 옥산동)를 방화미수 및 존속살인 미수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장씨는 작년 10월 실직해 처가에서 살던 중 지난 24일 밤 10시20분쯤 술에 취해 "나를 업신여긴다"며 횡포를 부리고 방에 불을 지르려다 장인(62)이 말리자 흉기로 찔러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