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겁없는 10代 잇따라 잡혀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최근 공무집행방해혐의로 입건되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남부경찰서엔 경찰관을차에 매달고 도주했던 운전자와 경찰관에게 주먹을 휘두른 10대 청소년들이 잇따라 붙잡혀 직원들이 분개. 특히 이들이 경찰서로 붙들려와 조사를 받으면서도 전혀 뉘우치는 기색을 보이지 않자 경찰관들은 혀를 끌끌.

공무집행방해혐의로 잡혀온 10대 용의자를 조사하던 남부서 형사는 "체벌하는 선생님도 우습게보는 세상에 경찰관이라고 무서워하겠느냐"며 격세지감을 하소연.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