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한산 잎담배 첫 반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산 잎담배가 처음으로 국내에 반입돼 남북간 담배교류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한국담배인삼공사는 29일 인천항을 통해 북한산 황색종 입담배 2백29t (대금 36만7천달러)을 반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물량은 전체 7백2t (대금 1백12만달러)의 1차 선적분이며 나머지 4백73t (대금 75만3천만달러)은 내년초에 반입할 예정이며 국내 생산 부족분을 메우는데 사용된다.

공사측은 내년에도 7백t 가량의 물량을 반입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