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한산 잎담배 첫 반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산 잎담배가 처음으로 국내에 반입돼 남북간 담배교류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한국담배인삼공사는 29일 인천항을 통해 북한산 황색종 입담배 2백29t (대금 36만7천달러)을 반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물량은 전체 7백2t (대금 1백12만달러)의 1차 선적분이며 나머지 4백73t (대금 75만3천만달러)은 내년초에 반입할 예정이며 국내 생산 부족분을 메우는데 사용된다.

공사측은 내년에도 7백t 가량의 물량을 반입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