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3년안에 감기정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앞으로 2~3년안에 감기의 치료와 예방이 가능한 획기적인 신약들이 등장할 것으로 의학자들은 전망하고 있다고 NBC방송이 29일 보도했다.

미국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의 앤서니 파우치 원장은 NBC방송 특집프로에서 샌디에이고에있는 아구론 제약회사 등 일부 제약사들이 획기적인 감기치료제를 개발중이라고 밝히고 앞으로2, 3년이면 감기를 치료하고 예방할 수 있는 최첨단 신약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아구론사는 모든 종류의 감기 원인중 3분의 1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라이노바이러스의 증식을 차단하는 신물질 AG7088을 개발했으며 이 신물질은 시험관 실험에서 라이노 바이러스의 감염 과정에서 단백질을 파괴하는 효소인 프로테아제의 활동을 억제하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파우치 박사는 밝혔다.

아구론사는 현재 영국의 리즈에 있는 한 의료시설에서 돈을 받고 감기바이러스에 일부러 감염된사람들을 대상으로 AG7088을 실험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파우치 박사는 말했다.비로파라마 제약회사도 플레코나릴이라는 새로운 감기치료제를 실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