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는 8일 만기가 돌아오는 국제통화기금(IMF)의 긴급보완준비금(SRF) 10억달러도 예정대로 상환하기로 했다.
이규성(李揆成) 재정경제부장관은 4일 오전 증권시장 개장식에 참석해 "지난해12월에 만기도래한IMF의 SRF 자금 28억달러를 갚은데 이어 오는 8일에 만기 도래하는 10억달러도 추가로 상환할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장관은 "기업경영의 효율성과 책임성 제고를 위해 기업지배구조 전반에 대한 개선방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라며 "상장기업 전.현직 전문경영자와 기관투자자대표, 학계전문가로 구성된 '기업지배구조개선위원회'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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