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G 트윈스 LA다저스와 자매결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LG 트윈스는 3일 박찬호가 소속된 미국 프로야구 LA 다저스의 자매결연 제안을 받아들이기로했다.

LG는 "지난해 말 팩시밀리를 통해 접수된 다저스의 자매결연 제의를 받아들이기로 확정했다"며"다저스와의 자매결연으로 선진 야구 기술을 받아들여 국내 야구의 국제화를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다저스의 아시아 담당 이사 겸 사장 보좌역인 에이스 코로기씨는 자매결연에 필요한 세부사항을 LG와 논의하기 위해 오는 6일 서울을 방문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법원으로부터 징계 효력 정지 결정을 받으며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방문 일정에 동행할 것이라 밝혔고, 이에 대해 당대...
오는 10일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국내 최초 코스닥 액티브 ETF를 출시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액티브 ET...
인천에서 30명을 모텔로 유인해 합의금 명목으로 수억원을 갈취한 여성 2명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고, 경북 상주에서는 드론 비행 교육시설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