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서 대부분 A4지 B5용 규격봉투 불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요즘 웬만한 서류나 문서의 용지는 A4용지를 쓴다.

특히 공문서의 규격이 A4로 바뀐지는 오래됐다.

그런데 규격봉투의 크기는 아직도 그대로이다.

규격봉투의 크기는 B5의 크기에 맞게 제작되어 있어 A4용지를 사용하게 되면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A4용지를 봉투에 그냥 넣으면 봉투보다 길이가 길어서 다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곡 용지를봉투 길이에 맞게 한번 더 접어야 된다.

그래서 용지를 펴게되면 접는 선이 불필요하게 많이 생겨서 보기에도 좋지 않을뿐더러 보관하는데도 불편하다.

용지규격이 바뀌었으면 그 용지를 담는 봉투도 크기가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큰 기업체처럼 봉투를 자체 제작해서 쓰지 않는 이상, 보통 시중에서 파는 규격봉투를 사서 쓰게되는데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용지와 봉투의 크기가 다르기 때문에 일반인들은 규격봉투를 사용할때마다 불편을 겪게 되는 것이다.

규격봉투의 크기를 A4용지에 맞게 다시 조정했으면 한다.

문정화(대구시 율하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법원으로부터 징계 효력 정지 결정을 받으며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방문 일정에 동행할 것이라 밝혔고, 이에 대해 당대...
오는 10일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국내 최초 코스닥 액티브 ETF를 출시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액티브 ET...
인천에서 30명을 모텔로 유인해 합의금 명목으로 수억원을 갈취한 여성 2명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고, 경북 상주에서는 드론 비행 교육시설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