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류강하(柳江夏.58) 경북부교육감은 경북 안동출신. 경북고교, 건국대를 거쳐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지난 66년 서울시에서 첫 공무원 생활을 시작, 국무총리실, 교육부 외자사업과장,전문대학학무과장, 장관실 비서관, 제주대사무국장, 서울용산도서관장, 국사편찬위원회 기획관리부장 등을 역임. 98년 6월 이사관으로 승진해 학술원 사무국장으로 재직해 왔다.
원만하고 활달한 성격이란 평을 듣는 류부교육감은 "새학교문화 창조를 위해 노력하고 도.농간교육 환경의 격차를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부인 강순홍씨(52)와의 사이에 1남3녀를 두고 취미는 등산.




























댓글 많은 뉴스
박지원 "강선우, 발달장애 외동딸 있어…선처 고대" 호소
TK통합 무산 수순, 전남·광주법은 국무회의 의결…주호영 "지역 차별 울분"
李대통령 "기름값 바가지, 반사회적 악행…걸리면 패가망신"
배현진 "한동훈과 함께 간다"…장동혁에 "백배사죄해야"
"투자는 본인이 알아서" 주식 폭락에 李대통령 과거 발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