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회창총재등 내일 출석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의 '국회 529호 난입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남부지청(지청장 정홍원)은 4일 국회 사무처 의사국장 임종훈씨(47)와 경위과장 등 사무처 직원 10명을 불러 참고인 조사를 벌였다.검찰은 임씨 등을 상대로 한나라당 보좌관 등의 국회 529호 난입 경위와 폭력행사 여부 등을 조사했으며 20여명의 경비요원을 5일 추가로 소환, 사건 당일 529호주변의 출입 봉쇄를 주도했던관련자들을 가려낼 방침이다.

검찰은 특히 안기부가 고소한 한나라당 이회창총재와 이신범의원 등 모두 6명에 대해 출국금지를요청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중이다.

한편 서울지법 남부지원 민사1부(김대휘 부장판사)는 안기부가 지난 2일 한나라당 이회창총재와양정규·홍준표 의원 등 5명을 상대로 낸 '무단절취' 문건 배포금지 및 반환 가처분신청과 관련,신청인인 안기부 국회 연락관 안모씨(40)와 피신청인인 이총재 등 5명에게 오는 6일 오전 11시까지 나오도록 출석요구서를 보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선거는 초접전 양상으로 진행되었고,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2시 54분 기준 52.84%의 득표율로 김부...
코스피가 9,000선에 가까워지는 가운데 코스닥은 부진한 성적을 이어갔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로의 자금 쏠림이 심화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여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이에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바레인과 쿠웨이트의 미군 기지를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으나,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