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철로재 임직원 자매마을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철로재(사장 신승근) 임직원들이 5일 자매마을인 포항시 북구 기계면 화봉리와 남구 구룡포읍구평3리 불우이웃을 찾아 쌀.내의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우의를 다졌다.

이들 기업과 마을이 자매결연을 맺은 것은 지난 96년. 이후 포철로재는 명절과 연말연시를 앞두고 이곳 주민들과 정성을 함께 나누고 특히 지난해 수해때는 전직원이 쓰러진 벼세우기에 나서는등 형제의 정을 쌓아가고 있다.

이번 성품 전달에도 신승근사장과 인순일부사장 등 최고 경영진이 직접 나서 '의례적인 행사'로끝내고 마는 타기업들의 지역협력사업에 좋은 본보기가 됐다.

신사장은 "모두가 어려운 때에 물품보다는 따뜻한 말한마디라도 나누고 싶어 직접 나왔다"며 불우이웃들을 위로했고 화봉리 이장 황경진씨 등 주민들은 "잊지않고 찾아주는 포철로재 임직원들이 고마울 따름"이라고 화답했다.

〈포항.朴靖出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법원으로부터 징계 효력 정지 결정을 받으며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방문 일정에 동행할 것이라 밝혔고, 이에 대해 당대...
오는 10일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국내 최초 코스닥 액티브 ETF를 출시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액티브 ET...
인천에서 30명을 모텔로 유인해 합의금 명목으로 수억원을 갈취한 여성 2명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고, 경북 상주에서는 드론 비행 교육시설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