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축구 2군 실업리그 합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잇단 팀 해체로 고사위기에 있는 실업축구가 프로리그 2군과 합작, 살길을 찾는다.한국실업축구연맹은 6일 수원 삼성, 울산 현대, 포항 스틸러스 등 프로 2군을 봄철연맹전(4월)과실업선수권대회(6월), 추계연맹전(9월)에 참가시켜 서울시청 등 기존 실업팀들과 동등한 자격을주기로 했다.

프로2군을 실업리그에 합류시키려는 계획은 할렐루야, 주택은행, 한일생명 등 모두 7개 팀이 자취를 감춘 데 따른 자구책.

수원 삼성은 지난 시즌까지 이미 2군을 운영해왔기 때문에 별 문제가 없고 울산현대는 지난해 말신인드래프트에서 8명을 뽑은 외에 공개테스트를 통해 6명을 추가로 보강, 2군운영을 위한 준비를 마친 상태다.

포항도 드래프트에서 뽑은 13명외에 2명을 추가로 뽑았고 그밖의 팀들도 2군을 운영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실업리그에는 서울시청과 한국철도, 임마누엘, 경찰청, 상무, 미포조선, 한국전력 등 7개팀이남아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선거는 초접전 양상으로 진행되었고,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2시 54분 기준 52.84%의 득표율로 김부...
코스피가 9,000선에 가까워지는 가운데 코스닥은 부진한 성적을 이어갔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로의 자금 쏠림이 심화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여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이에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바레인과 쿠웨이트의 미군 기지를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으나,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