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韓銀 콜금리 인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은행은 지나친 원화가치 상승을 막기 위해 금리를 내리기로 했다.

한은은 7일 금융통화운영위원회를 열어 외환시장 및 금융시장 여건을 봐가며 이달중 공개시장조작을 통해 현재 6.4%인 콜금리를 약간 하향조정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은은 금리인하폭은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범위 이내로 큰 폭이 될수는 없다고 설명했다.재정경제부도 달러 환율의 급락을 막기 위해 현재 6.5% 수준이 환매조건부채권(RP) 금리를 5%대로 내릴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부가 환율안정을 위해 콜금리 인하 방침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원-달러 환율이 내림세를 멈추지 않았다.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 보다 4.5원이 오른 달러당 1천163원으로 첫 거래가 시작된후 1천148원에서 1천167원까지 큰 폭의 오르내림을 보이다 결국 전날 종가 보다 9.5원이 내린 1천149원으로 마감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선거는 초접전 양상으로 진행되었고,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2시 54분 기준 52.84%의 득표율로 김부...
코스피가 9,000선에 가까워지는 가운데 코스닥은 부진한 성적을 이어갔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로의 자금 쏠림이 심화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여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이에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바레인과 쿠웨이트의 미군 기지를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으나,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