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도민들의 57.6%는 '환경 보전 보다는 경제 개발을 우선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시군이나 도 등 지방행정에 관심있는 사람은 24.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가 작년 10월 도내 가구수의 1.2%인 1만50가구 가구원 2만2천851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작성한 '경북 사회 지표'에 따르면 또 인구 1천명당 42.8명의 노인이 치매·중풍으로 누워 생활하는것으로 집계됐다.
피해를 보상하고 시설 관리를 철저히 한다면 쓰레기 매립장 등의 자기 지역 설치를 허용할 수 있다는 응답이 59.4%에 이르렀다.
13.8%가 삐삐를, 17.2%가 휴대폰을 갖고 있으나, 응답자의 34.9%가 최근 자기 직장에서 인원 감축이 있었다고 답변했으며, 82.4%는 "실직 당하고 나면 다른 대책이 전혀 없다"고 응답했다.〈朴鍾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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