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야구 FA제 보완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올 시즌이 끝난 뒤부터 시행하기로 한 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FA)제도에 대한 보완 작업에 착수하기로 했다.

야구위 최영언사무총장은 8일 "올 연말부터 당장 시행에 들어갈 자유계약선수제도가 여러가지 미비점이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면서 "구체적인 세부시행방안을 확정하기 전에 미비점을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야구위는 우선 내주 8개 구단 운영부장 등 실무자회의를 소집, 자유계약선수제도에 대한 각 구단의 입장을 공식적으로 취합하기로 했다.

야구위는 특히 실무자회의에서 당초 자유계약선수 자격 취득 연한에 포함시키지 않기로 한 군복무 기간에 대해 논의하고 각 구단의 이면계약을 통한 편법 방지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다.야구위는 이런 실무자회의 논의 결과를 정리, 이달말쯤 이사회를 다시 개최해 최종안을 마련할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법원으로부터 징계 효력 정지 결정을 받으며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방문 일정에 동행할 것이라 밝혔고, 이에 대해 당대...
오는 10일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국내 최초 코스닥 액티브 ETF를 출시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액티브 ET...
인천에서 30명을 모텔로 유인해 합의금 명목으로 수억원을 갈취한 여성 2명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고, 경북 상주에서는 드론 비행 교육시설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