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견인차 뒤쫓던 40대 돌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꽃집에서 화분을 사고 있던 40대 남자가 자신의 차가 견인돼 가는 것을 보고 쫓아가다가 힘에 부치자 택시를 타고 견인차량을 뒤쫓던 중 차안에서 숨져 경찰이 진상조사에 착수.

8일 오후2시40분쯤 대구시 서구 중리동 중리초등학교 앞길에서 황모(41·대구시 서구 평리5동)씨가 길가에 세워둔 자신의 승용차가 견인당하자 200m쯤 뛰어 따라가다가 견인차가 점점 멀어지자지나던 택시를 타고 쫓던 중 사망.경찰은 가족들이 사망원인에 의문을 제기함에 따라 부검할 예정.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선거는 초접전 양상으로 진행되었고,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2시 54분 기준 52.84%의 득표율로 김부...
코스피가 9,000선에 가까워지는 가운데 코스닥은 부진한 성적을 이어갔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로의 자금 쏠림이 심화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여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이에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바레인과 쿠웨이트의 미군 기지를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으나,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