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견인차 뒤쫓던 40대 돌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꽃집에서 화분을 사고 있던 40대 남자가 자신의 차가 견인돼 가는 것을 보고 쫓아가다가 힘에 부치자 택시를 타고 견인차량을 뒤쫓던 중 차안에서 숨져 경찰이 진상조사에 착수.

8일 오후2시40분쯤 대구시 서구 중리동 중리초등학교 앞길에서 황모(41·대구시 서구 평리5동)씨가 길가에 세워둔 자신의 승용차가 견인당하자 200m쯤 뛰어 따라가다가 견인차가 점점 멀어지자지나던 택시를 타고 쫓던 중 사망.경찰은 가족들이 사망원인에 의문을 제기함에 따라 부검할 예정.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법원으로부터 징계 효력 정지 결정을 받으며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방문 일정에 동행할 것이라 밝혔고, 이에 대해 당대...
오는 10일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국내 최초 코스닥 액티브 ETF를 출시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액티브 ET...
인천에서 30명을 모텔로 유인해 합의금 명목으로 수억원을 갈취한 여성 2명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고, 경북 상주에서는 드론 비행 교육시설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