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에서 화분을 사고 있던 40대 남자가 자신의 차가 견인돼 가는 것을 보고 쫓아가다가 힘에 부치자 택시를 타고 견인차량을 뒤쫓던 중 차안에서 숨져 경찰이 진상조사에 착수.
8일 오후2시40분쯤 대구시 서구 중리동 중리초등학교 앞길에서 황모(41·대구시 서구 평리5동)씨가 길가에 세워둔 자신의 승용차가 견인당하자 200m쯤 뛰어 따라가다가 견인차가 점점 멀어지자지나던 택시를 타고 쫓던 중 사망.경찰은 가족들이 사망원인에 의문을 제기함에 따라 부검할 예정.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박 前 대통령 선대위원장급 행보…'與 독주·野 한계'가 소환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