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의 활성화와 기업경영의 안정 그리고 노사화합을 위해 상의가 앞장서겠습니다"제16대 경주상의회장에 피선된 손영태(孫永泰·53)씨는 "상공인의 권익보호를 위해 기업경영애로센터를 운영하는등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력하겠다"고 취임소감을 피력.그는 "IMF파고를 이겨내고 지금과 같이 조금 나아진 경제기틀을 마련한 것은 기업인들의 의지와 노력의 결과"라며 금년이 고비라고 했다.
특히 표류하고 있는 경주경마장이 조기에 건설되도록 하고 경부고속철도 및 경주통합역사가 계획대로 추진되도록 정부에 강력하게 촉구할 계획이다.
손회장은 울산출신으로 경주시 외동읍 구어리 소재 자동차부품생산업체인 태광공업(주), 태광ENG(주)대표이사로 있다.
〈경주·朴埈賢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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