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벽 가정집 불 2명 화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일 새벽1시35분쯤 대구시 동구 신암1동 허성영(30)씨 집에서 불이 나 허씨의 딸 유정(6)양과 조카 성현(22)씨가 머리와 얼굴에 화상을 입고 파티마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경찰은 허씨의 부인 김숙경(30)씨가 이날 우유병을 소독하기 위해 가스레인지에 불을 켜둔채 잠이 들었다고 진술함에 따라 가스레인지 과열로 불이 난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법원으로부터 징계 효력 정지 결정을 받으며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방문 일정에 동행할 것이라 밝혔고, 이에 대해 당대...
오는 10일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국내 최초 코스닥 액티브 ETF를 출시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액티브 ET...
인천에서 30명을 모텔로 유인해 합의금 명목으로 수억원을 갈취한 여성 2명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고, 경북 상주에서는 드론 비행 교육시설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