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석기 前증권사장 신규 증권사 설립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누리증권의 대주주인 아남과의 갈등으로 물러난 김석기 전 한누리증권 사장이 신규 증권사 설립을 추진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김 전사장측 관계자는 12일 "한누리증권에서 함께 나온 투자자금운영부 직원등 10여명으로 증권사설립준비단을 결성, 실무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1·4분기중 종합면허를 가진 자본금 500억원 규모의 증권사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인력은 50명 정도로 충원할 계획"이며 "주식투자를 포함, 투자운용, 중개매매, 채권인수,국제영업 및 파생상품까지 취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선거는 초접전 양상으로 진행되었고,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2시 54분 기준 52.84%의 득표율로 김부...
코스피가 9,000선에 가까워지는 가운데 코스닥은 부진한 성적을 이어갔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로의 자금 쏠림이 심화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여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이에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바레인과 쿠웨이트의 미군 기지를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으나,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