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문열씨 월북아버지 87년이어 두번째 편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설가 이문열씨가 북한에 생존한 아버지 이원철씨(84)로부터 생이별 후 두번째 편지를 받았다.이씨는 13일 "지난해 말 중국 연길에 사는 한 교포로부터 아버지의 편지를 전해 받았다"면서 "북한에서 재혼한 아버지가 5남매와 함께 함경북도 어랑군에 여전히 살고 계시다"고 말했다.이씨의 아버지 원철씨는 전 수원농대 학장을 역임했으며 9·28 서울수복 때 월북했다.이씨는 87년 친필편지를 처음 받아 아버지의 생존사실을 확인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법원으로부터 징계 효력 정지 결정을 받으며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방문 일정에 동행할 것이라 밝혔고, 이에 대해 당대...
오는 10일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국내 최초 코스닥 액티브 ETF를 출시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액티브 ET...
인천에서 30명을 모텔로 유인해 합의금 명목으로 수억원을 갈취한 여성 2명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고, 경북 상주에서는 드론 비행 교육시설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