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30일 개통된 신천동로에서의 교통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13일 오전 8시30분쯤 대구시 수성구 중동 서울 중동아파트 앞 신천동로에서 중동교에서 제2대봉교 방향으로 달리던 대구8거 5842호 1t트럭(운전자 허종영·31·대구시 수성구 중동)이 앞서 가던대구 61나 3687호 프린스 승용차(운전자 박상만·44·대구시 수성구 파동)를 추돌한 뒤 도로 옆진미용실을 덮쳤다.
이날 사고로 트럭에 타고있던 운전자 허씨등 4명이 중경상을 입었고 미용실 벽이 크게 부서졌다.이날 사고는 신천동로 진입로로 들어가려던 승용차가 갑자기 차선 변경을 하자 뒤따라오던 승용차와 트럭이 추돌을 피하기 위해 급히 핸들을 꺾으면서 일어났다.
신천동로에서는 지난 10일과 12일에도 도로 구조를 잘못 이해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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