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3사관학교가 학비무료와 졸업후 진로보장이란 장점 덕택에 99신입생 모집에서 사상 최대의경쟁률을 기록했다.
14일 육군3사관학교는 올해 신입생 모집결과 600명 정원에 2천574명이 지원, 4.3대1의 경쟁률을나타냈다고 밝혔다. 이는 1천860명이 지원해 3.1대1을 보인 지난해 보다 714명의 지원자가 늘어난것이다.
또 합격생 가운데 연세대·고려대를 비롯한 명문대 재학생이 48%(288명)를 차지, 최근 급격히 상승한 육군 3사관학교의 인기도를 반영했다.
올해 수석합격의 영광은 중앙대 법학과를 졸업한 최우윤(24)씨가 차지했고, 차석은 김정율(24·홍익대 전자전기제어 2년수료)씨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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