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난해 재정적자 GDP의 4.5%수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재정적자 규모는 당초 예상했던 국내총생산(GDP)의 5%보다 약간 적은 4.5% 수준에 그친것으로 추산됐다.

14일 재정경제부와 예산청에 따르면 금융구조조정 지원, 실업대책, 경기진작 등을 위해 재정적자규모를 GDP의 5.0%로 확대한다는 방침이었으나 금융구조조정 지원을 위한 공공채권의 발행이늦어지면서 채권이자로 지급할 예정이었던 2조2천억원이 지출되지 않은데다 지방채 매입에 사용할 예산중 500억원 가량이 쓰여지지 않는 등 재정지출 규모가 계획보다 감소했다.

예산청은 공기업 매각대금이 당초 예정대로 들어오지 않는 등 세입에도 변동이 있어 아직 정확한적자액을 산정할 수 없지만 적자폭이 예상보다 줄어 GDP대비 4.5% 안팎에 머문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鄭敬勳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선거는 초접전 양상으로 진행되었고,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2시 54분 기준 52.84%의 득표율로 김부...
코스피가 9,000선에 가까워지는 가운데 코스닥은 부진한 성적을 이어갔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로의 자금 쏠림이 심화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여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이에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바레인과 쿠웨이트의 미군 기지를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으나,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