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난해 재정적자 GDP의 4.5%수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재정적자 규모는 당초 예상했던 국내총생산(GDP)의 5%보다 약간 적은 4.5% 수준에 그친것으로 추산됐다.

14일 재정경제부와 예산청에 따르면 금융구조조정 지원, 실업대책, 경기진작 등을 위해 재정적자규모를 GDP의 5.0%로 확대한다는 방침이었으나 금융구조조정 지원을 위한 공공채권의 발행이늦어지면서 채권이자로 지급할 예정이었던 2조2천억원이 지출되지 않은데다 지방채 매입에 사용할 예산중 500억원 가량이 쓰여지지 않는 등 재정지출 규모가 계획보다 감소했다.

예산청은 공기업 매각대금이 당초 예정대로 들어오지 않는 등 세입에도 변동이 있어 아직 정확한적자액을 산정할 수 없지만 적자폭이 예상보다 줄어 GDP대비 4.5% 안팎에 머문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鄭敬勳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법원으로부터 징계 효력 정지 결정을 받으며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방문 일정에 동행할 것이라 밝혔고, 이에 대해 당대...
오는 10일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국내 최초 코스닥 액티브 ETF를 출시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액티브 ET...
인천에서 30명을 모텔로 유인해 합의금 명목으로 수억원을 갈취한 여성 2명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고, 경북 상주에서는 드론 비행 교육시설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