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엔본부]이라크 경제제재 비난여론 점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은 14일 유엔의 대 이라크 경제제재 조치를 완화, 이라크 국민들에게 식량 및 의약품을 원활하게 공급하기 위해 이라크 정부가 석유를 무제한 수출할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을 유엔에 제의했다.

유엔주재 미국 부대사인 피터 벌리는 이날 유엔 안보리 비공개 회의에서 유엔이 이라크 국민들에게 제재를 가함으로써 발생하는 부정적 결과에 대한 점증하는 비난을 피하기 위해 이같은 구상을밝혔다고 익명을 요구한 미국의 한 관리가 전했다.

회의후 벌리 부대사는 "유엔의 대 이라크 석유-식량 연계계획의 수정 및 개선책검토를 제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지난 8년동안 계속돼온 이라크에 대한 석유수출 제재조치를 해제하자는 프랑스의 제의에 대해 집중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법원으로부터 징계 효력 정지 결정을 받으며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방문 일정에 동행할 것이라 밝혔고, 이에 대해 당대...
오는 10일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국내 최초 코스닥 액티브 ETF를 출시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액티브 ET...
인천에서 30명을 모텔로 유인해 합의금 명목으로 수억원을 갈취한 여성 2명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고, 경북 상주에서는 드론 비행 교육시설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