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엔본부]이라크 경제제재 비난여론 점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은 14일 유엔의 대 이라크 경제제재 조치를 완화, 이라크 국민들에게 식량 및 의약품을 원활하게 공급하기 위해 이라크 정부가 석유를 무제한 수출할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을 유엔에 제의했다.

유엔주재 미국 부대사인 피터 벌리는 이날 유엔 안보리 비공개 회의에서 유엔이 이라크 국민들에게 제재를 가함으로써 발생하는 부정적 결과에 대한 점증하는 비난을 피하기 위해 이같은 구상을밝혔다고 익명을 요구한 미국의 한 관리가 전했다.

회의후 벌리 부대사는 "유엔의 대 이라크 석유-식량 연계계획의 수정 및 개선책검토를 제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지난 8년동안 계속돼온 이라크에 대한 석유수출 제재조치를 해제하자는 프랑스의 제의에 대해 집중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