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랑크푸르트】국제금융 투명성 제고 英 구체적 일정 제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든 브라운 영국 재무장관은 국제금융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일정을 제시했다.브라운 장관은 16일(이하 현지시간) 프랑크푸르트에서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재무장관 회담이 끝나면서 발표한 성명을 통해 국제통화기금(IMF)의 올해 춘계회동에서 국제금융 투명성 제고 규칙이 마무리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IMF 춘계회동에 앞서 ASEM 재무장관들이 IMF의 금융 투명성 규칙을 준수할것이란 점을확실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브라운 장관은 민간 기업의 경우 올 연말까지 IMF의 기업회계 규정 준수 의지를 분명히 밝혀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