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총리 청와대주례보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19일 오후 청와대에서 김종필(金鍾泌)총리로부터 올해 세번째 단독 주례보고를 받고 국정과 정국 전반에 관해 논의한다.

이번 주례보고는 특히 김중권(金重權)청와대비서실장 등 청와대 고위관계자들이 내각제 개헌 시기 연기 입장을 공식화한 직후 열리는 단독대좌라는 점에서 내각제문제에 대한 조율여부가 주목된다.

김대통령과 김총리는 그러나 내각제 문제는 '두 사람이 협의한다'는 원칙과 아울러 국정과 정국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국민회의와 자민련이 긴밀한 공조체제를 유지한다는 원칙을 재확인함으로써 최근 야기된 청와대와 자민련간 내각제 공방을 진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선거는 초접전 양상으로 진행되었고,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2시 54분 기준 52.84%의 득표율로 김부...
코스피가 9,000선에 가까워지는 가운데 코스닥은 부진한 성적을 이어갔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로의 자금 쏠림이 심화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여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이에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바레인과 쿠웨이트의 미군 기지를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으나,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