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구미 경제 대책수립 野 지역의원 21일 간담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대구·경북지역 의원과 지구당위원장들은 21일 중앙당사에서 전체회의를 열어 파업사태를 몰고 온 삼성자동차와 대우전자의 빅딜이 대구와 구미 등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향후 대책수립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

한나라당은 이 자리에서 현재 가동중인 대구 삼성상용차 공장과 구미 대우전자 공장 등의 계속적인 정상 가동과 근로자들의 고용불안감 해소대책을 정부와 각 해당기업에 촉구할 방침이다.이에 앞서 19일 이상득(李相得)정책위의장 주재로 지역출신 국회의원과 대구·경북지부 사무처장등이 참석한 예비간담회에서 한나라당은"대기업간 빅딜에 경제논리가 아닌 정치논리가 개입되고구미 OB맥주공장의 가동 중단도 인구나 시장규모를 고려하지 않은 지역차별이라는 의혹이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법원으로부터 징계 효력 정지 결정을 받으며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방문 일정에 동행할 것이라 밝혔고, 이에 대해 당대...
오는 10일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국내 최초 코스닥 액티브 ETF를 출시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액티브 ET...
인천에서 30명을 모텔로 유인해 합의금 명목으로 수억원을 갈취한 여성 2명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고, 경북 상주에서는 드론 비행 교육시설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