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승려가수 대주스님 손목인씨 유작 음반취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9일 작고한 원로작곡가 손목인씨의 마지막 작품으로 추정되는 미발표 유작 두 곡이 승려가수에 의해 불릴 예정이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손씨는 96년 서울 청량리 백선사주지 대주(60) 스님에게 트로트곡 '그리운 을숙도'와 '염불하는노승'을 가수 데뷔곡으로 건네주었으며 스님은 조만간 이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다.대주 스님은 '떴다 스님'이란 예명으로 오는 4월쯤 가수 데뷔 무대를 겸한 손목인 추모무대를 갖고 이 노래들을 발표한 뒤 음반 취입도 할 계획이다. 두 노래의 가사는 시인이기도 한 대주 스님이 직접 썼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법원으로부터 징계 효력 정지 결정을 받으며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방문 일정에 동행할 것이라 밝혔고, 이에 대해 당대...
오는 10일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국내 최초 코스닥 액티브 ETF를 출시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액티브 ET...
인천에서 30명을 모텔로 유인해 합의금 명목으로 수억원을 갈취한 여성 2명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고, 경북 상주에서는 드론 비행 교육시설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