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내버스 수입금 25일부터 2차 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지난해 12월에 이어 2차로 시내버스 운송수입금 조사를 25일부터 31일까지 실시한다.시는 "시내버스 운송수입금을 투명성 있게 정확히 검증하여 합리적인 시내버스 요금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수입금 조사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입금 조사는 32개 업체, 89개 노선, 1천719대의 수입금을 노조원과 공무원 등 80명을 투입, 전수조사하게 된다. 운행을 마친 버스의 요금함을 봉인한 뒤 다음날 아침 요금함을 열어 수입금을 조사한다. 시는 올해에 성·비수기 시내버스 운송수입금을 조사하고 운송원가 조사 분석용역도 실시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선거는 초접전 양상으로 진행되었고,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2시 54분 기준 52.84%의 득표율로 김부...
코스피가 9,000선에 가까워지는 가운데 코스닥은 부진한 성적을 이어갔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로의 자금 쏠림이 심화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여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이에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바레인과 쿠웨이트의 미군 기지를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으나,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