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체포동의안 제출 의원 사법처리 특단조치 시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金重權 비서실장

김중권(金重權)청와대비서실장은 21일 수구세력의 저항과 희생이 있더라도 정당구조와 선거제도,국회 운영제도 등 정치제도의 과감한 개혁이 꼭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

김실장은 이날 오후 충북 충주시 수안보 파크호텔에서 열린 기독교 대한감리회 남선교회 주최 전국 평신도 지도자 동계수련회에 장로자격으로 참석, 특강을 통해 올해 정부가 추진키로 한 5대국정지표를 설명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실장은 국회에 의원들의 체포동의안이 상정돼 있으나 (야당이)계속 임시국회를 소집, 체포를막고 있어 국회의원에게 주어진 특권을 악용하고 있다 면서 검찰이 곧 특단의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해 사법처리가 임박했음을 시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선거는 초접전 양상으로 진행되었고,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2시 54분 기준 52.84%의 득표율로 김부...
코스피가 9,000선에 가까워지는 가운데 코스닥은 부진한 성적을 이어갔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로의 자금 쏠림이 심화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여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이에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바레인과 쿠웨이트의 미군 기지를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으나,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