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 전문대 신설학과 예상밖 지원율 저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전문대학들이 다투어 설치한 신설학과들이 수험생들의 외면으로 낮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대구미래대가 신설한 창작기획과의 경우 마감을 이틀앞둔 25일 현재 수험생 지원상황은 모집정원80명의 절반에도 못미치고 있으며, 이미 원서접수를 마친 대구보건대 첨단발효건강식품과(야) 1대1, 계명문화대 생활음악과(야) 1.6대1, 대구산업정보대의 산림자원과 2.3대1 등 대부분의 대학들에서 비슷한 양상이다.

수도권 지역 신설 유망학과들이 평균 10대1을 웃돌고 있고 몇몇 과는 20~30대1을 훨씬 넘어서고있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전문대 관계자들은 진학지도교사와 수험생들이 신설학과에 대한 정보부족으로 큰 관심을 보이고있지 않는 것 같다 며 올해 신설학과들의 합격점과 경쟁률은 예상보다 크게 낮아질 전망 이라고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선거는 초접전 양상으로 진행되었고,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2시 54분 기준 52.84%의 득표율로 김부...
코스피가 9,000선에 가까워지는 가운데 코스닥은 부진한 성적을 이어갔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로의 자금 쏠림이 심화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여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이에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바레인과 쿠웨이트의 미군 기지를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으나,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