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전문대학들이 다투어 설치한 신설학과들이 수험생들의 외면으로 낮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대구미래대가 신설한 창작기획과의 경우 마감을 이틀앞둔 25일 현재 수험생 지원상황은 모집정원80명의 절반에도 못미치고 있으며, 이미 원서접수를 마친 대구보건대 첨단발효건강식품과(야) 1대1, 계명문화대 생활음악과(야) 1.6대1, 대구산업정보대의 산림자원과 2.3대1 등 대부분의 대학들에서 비슷한 양상이다.
수도권 지역 신설 유망학과들이 평균 10대1을 웃돌고 있고 몇몇 과는 20~30대1을 훨씬 넘어서고있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전문대 관계자들은 진학지도교사와 수험생들이 신설학과에 대한 정보부족으로 큰 관심을 보이고있지 않는 것 같다 며 올해 신설학과들의 합격점과 경쟁률은 예상보다 크게 낮아질 전망 이라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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