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한국전자초자 임단협 타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공단 한국전자초자(TV 브라운관, 컴퓨터 디스플레이용 유리 제조업체) 올해 임단협이 지난22일 타결했다. 2년전 77일간의 장기 파업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이 업체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단 1회 교섭으로 임단협을 타결짓는 기록을 남겼다.

올해 타협의 주된 내용은 임금의 전년 수준 동결, 하계 휴가 3일을 포함한 휴가 일수 9일 감축,노조 전임자 7명에서 4명으로 감축 등이다.

이 회사는 작년부터 열린 경영 및 노사 협력체제 구축으로 컴퓨터 디스플레이 유리벌브(CDT, 15·17·19인치)와 TV용 유리벌브(CPT, 대형 33인치)를 독자 기술로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또 592억원 적자(97년도)를 303억원 흑자(작년)로 반전시키고, 부채 비율도 1천114%(97년도)에서 175%(작년)로 감축시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선거는 초접전 양상으로 진행되었고,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2시 54분 기준 52.84%의 득표율로 김부...
코스피가 9,000선에 가까워지는 가운데 코스닥은 부진한 성적을 이어갔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로의 자금 쏠림이 심화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여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이에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바레인과 쿠웨이트의 미군 기지를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으나,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