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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동계U대회 3일째 노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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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 참가중인 한국이 부진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 대회 개최국이자 종합 6위였던 한국은 24일 (한국시간) 벌어진 대회 3일째 경기에서 알파인스키 남자활강, 크로스컨트리, 바이애슬론 등에 출전했으나 전날과 마찬가지로 메달권과는 거리가멀었다.

한국은 오는 27일 전략종목인 쇼트트랙이 시작되기까지는 메달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전체 77명의 선수가 출전한 남자활강에서는 고려대 홍성균이 1분19초25를 기록, 이리 스트리시크(우크라이나)와 공동 57위를 차지한 게 가장 좋은 성적이었다.

김정훈(한체대)은 1분19초62로 63위에 자리했고 한체대 동료인 김태기는 1분20초01로 64위를 차지했다.

노르딕스키 크로스컨트리 15㎞프리스타일에서는 강성태(한체대)가 1시간16분30초1로 64위를 차지했을 뿐 나머지는 최하위권에서 허덕였다.

또 바이애슬론 20㎞에 출전한 안병욱(여주대)과 박윤배(배재대)도 51명의 출전선수 가운데 각각45위, 47위로 부진했다.

한편 전날 크로스컨트리 10㎞클래식 우승자인 오스트리아의 크리스토프 수만은 15㎞프리스타일에서도 1시간3분51초6으로 우승, 대회 첫 2관왕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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