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윤경씨 최고 무용가상 현대무용진흥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현대무용진흥회(이사장 육완순)는 지난해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한 무용가에게 수여하는 '99최고무용가상' 수상자로 이윤경(35)씨를 선정했다.

이윤경씨는 98년에 직접 안무한 '거북이의 꿈' 일본초청 공연을 비롯해 제20회 서울국제무용제, '슈퍼스타 예수그리스도'공연에 참여하는등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현재 한국컨템퍼러리무용단등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안무작품으로는 '한여름밤의 꿈''홀로 아리랑''기우는 달'등이 있다.

시상식은 오는 3월6일 오후 2시 문예진흥원 강당에서 열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법원으로부터 징계 효력 정지 결정을 받으며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방문 일정에 동행할 것이라 밝혔고, 이에 대해 당대...
오는 10일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국내 최초 코스닥 액티브 ETF를 출시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액티브 ET...
인천에서 30명을 모텔로 유인해 합의금 명목으로 수억원을 갈취한 여성 2명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고, 경북 상주에서는 드론 비행 교육시설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