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장법인 특허취득 크게 증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상장법인들이 취득한 특허건수가 전년의 3배에 육박, 기업들이 불황타개를 위해 신기술개발에 심혈을 기울여온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증권거래소가 지난 한해동안 상장법인의 특허취득 공시현황을 조사한 결과, 33개사가 128건의 특허를 취득한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 일본 등 외국에서 취득한 특허건수도 34건으로 전년의 9건보다278%가 늘어났다.분야별로는 의약 73건, 소재 16건, 식품 12건, 전자장치 7건, 기계장치 6건, 건설.환경 각 4건, 기타 6건 등으로 특허 취득분야도 점차 다양화되는 추세다.

기업별로는 유한양행이 20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일양약품.삼진제약.대영포장각 10건, 녹십자 9건, 중외제약 8건, 동화약품 6건, 보락.동양제과 각 5건 등으로나타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