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겨울철새 낙동강변 또 떼죽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겨울철새들이 수난을 당하고 있다. 25일 오후 3시쯤 대구시 달성군 옥포면 낙동강변에서 겨울철새인 흰뺨 청둥오리 12마리가 죽어 있는 것이 주민들에 의해 발견됐다. 현장조사에 나섰던 경북대 박희천(생물학과)교수는 죽은 청둥오리들이 농약이 묻은 볍씨를 먹었을 것으로 추정했다.

21일에는 경북 경주시 강동면 형산강 상류에서 청둥오리 10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다.

또 지난 18일에는 대구시 달성군 논공읍 낙동강변에서 청둥오리 11마리가 떼죽음을 당했고 같은날 오전에는 죽은 청둥오리떼가 발견된 지점 건너편 경북 고령군 다산면 월성리 낙동강변에서 천연기념물 243호 검독수리 1마리가 농약에 중독돼 숨져 있는 것이 주민들에 의해 발견되기도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법원으로부터 징계 효력 정지 결정을 받으며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방문 일정에 동행할 것이라 밝혔고, 이에 대해 당대...
오는 10일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국내 최초 코스닥 액티브 ETF를 출시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액티브 ET...
인천에서 30명을 모텔로 유인해 합의금 명목으로 수억원을 갈취한 여성 2명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고, 경북 상주에서는 드론 비행 교육시설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