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난한 어린이들의 즐거운 방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 시민복지회관에서 가정형편이 어려운 30여명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꿈나무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달 21일부터 이달말까지 운영하는 꿈나무교실은 결식아동 보호차원에서 시작, 점심제공은 물론 집에서 하지 못하는 방학공부 지도까지 맡고 있다. 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3시까지 한문, 생활영어, 글쓰기, 노래교실, 그림그리기, 방학과제, 시청각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구미시 새마을금고의 좀도리운동 추진협의회(회장 성기조)에서 지원한 중식비 150만원이 운영기금이 됐다.

시민복지회관은 꿈나무교실에 대한 반응이 좋아 앞으로 매년 여름과 겨울방학기간동안 지속적으로 확대시행할 계획이다.

〈구미·李弘燮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선거는 초접전 양상으로 진행되었고,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2시 54분 기준 52.84%의 득표율로 김부...
코스피가 9,000선에 가까워지는 가운데 코스닥은 부진한 성적을 이어갔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로의 자금 쏠림이 심화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여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이에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바레인과 쿠웨이트의 미군 기지를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으나,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