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주왕산 등산객 상대 호객행위 극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왕산 일대 식당가에서 근래 하루 500여명씩 찾는 등산·관광객을 상대로 호객 행위가 극성을부리는데도 당국이 단속을 외면하고 있다.

일대에 있는 30여개 식당 중 상당수가 업주는 물론 종업원까지 손님 부르기에 나서서 홀가분한분위기를 즐기려는 방문객들의 기분을 상하게 한다는 것.

지난 21일 가족과 함께 주왕산을 찾은 김홍길(45, 서울시 동대문구 면목동)씨는 "등산 때도 그러더니 하산 때도 또 붙잡아 불쾌하기 짝이 없었다"며 철저한 단속을 주장했다.

〈청송·金基源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선거는 초접전 양상으로 진행되었고,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2시 54분 기준 52.84%의 득표율로 김부...
코스피가 9,000선에 가까워지는 가운데 코스닥은 부진한 성적을 이어갔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로의 자금 쏠림이 심화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여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이에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바레인과 쿠웨이트의 미군 기지를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으나,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