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31일 KBS '한·중·일 콘서트'에서 불성실한 립싱크와 무례한 행동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댄스그룹 터보의 김종국이 지난 26일 오후 63빌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팬들에게 사죄를 표명했다.
김종국은 이날 "한국연예제작자협회가 저의 소속사인 스타뮤직에 통보한 무기한 제재조치를 소속사의 결정에 따라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며 "몸상태가 안좋은 상태에서 감정에 치우쳐 실수를 저질렀다"고 해명했다.
김종국은 또 "오늘부터 인간적으로 성숙해지는 훈련과 함께 음악적으로도 바로설 수 있는 한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며 "자중하고 있으면 어떤 조치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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